BRAND

IDENTITY

FOR EV -PLATFORM

EV-Platform ‘ONiON’ 브랜딩

Brand Strategy

Brand Identity

Brand Naming & System

Copywriting & Slogan

Logo & Emblem Design

Brand Teaser Film

Brand Teaser Site

Web UI/UX

Photography

Digital Contents

Station UX Guideline

Brand Application

소프트웨어 회사

엠블은 왜 전기차

사업에 진출했을까?

본 프로젝트는 블록체인 모빌리티 플랫폼인 엠블(MVL)이 e-tuktuk(전기 삼륜차) 사업에 진출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엠블은 모든 참여자의 모빌리티 데이터가 공정한 가치로 보상받고 거래되며, 다양한 서비스 영역이 하나로 연결되는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Zero-commission' 정책을 도입한 차량 호출 서비스, 타다(TADA)를 운영하며 드라이버가 겪는 고질적인 문제였던 높은 수수료 문제를 해결하고, 100만 명이 넘는 유저를 확보하며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호출과 결제 등 온라인 서비스 분야 중심의 사업을 전개하던 엠블은 2020년, 새로운 계획을 밝혔습니다. 바로 EV 사업으로의 진출입니다. 해당 사업을 통해 직접 하드웨어를 개발하여 드라이버와 라이더에게 양질의 서비스 경험뿐만 아니라, 좋은 이동 경험을 제공하고, 총체적인 모빌리티 경험을 개선하고자 하였습니다. 엠블은 전기 자동차, 전기 바이크 등 많은 EV 카테고리 중, 전기 삼륜차인 e-tuktuk을 캄보디아에 론칭하는 것으로 EV 사업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우리는 론칭을 앞둔 엠블의 EV 브랜드 네임을 포함하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수립하고, 성공적인 론칭을 위한 프로모션 전략을 설계하였습니다.


생활 속 

모빌리티 경험을

개선하는 

e-모빌리티 플랫폼 

엠블이 EV 사업의 첫 단추를 캄보디아 내 e-tuktuk 론칭으로 채운 것에는 큰 의의가 있습니다. 캄보디아 내에서 tuktuk은 국민 교통수단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정부 입장에서는 소음 공해와 대기 오염을 일으키는 교통 문제아로 인식되기도 했고, 현지 tuktuk 드라이버 서베이 결과, 낮은 품질과 유지 비용에 대한 불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엠블은 이러한 tuktuk 시장에 진출하여, 더욱 깨끗하고 편안한 경험을 제공하고, 드라이버와 라이더, 시민 모두에게 이로운 모빌리티 환경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또, 배터리 스왑(Battery Swap)이라는 혁신적인 기술을 도입하여 기존 전기 차량의 가장 큰 문제였던 배터리 충전 시간과 유지 관리에 대한 부담을 해결했습니다. 품질에 대한 개선 외에도, 소프트웨어 기업의 DNA를 갖춘 엠블은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로, 쉐어링, 딜리버리, 멤버십, 렌탈 등 차량과 연계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모빌리티 전반의 경험을 개선하고자 하였습니다.


우리는 엠블의 EV 사업의 본질이 ‘열악한 모빌리티 환경을 바꾸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총체적인 모빌리티 경험을 개선하여 모두를 위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모빌리티 환경과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전기차 플랫폼’으로 브랜드를 정의하고, 브랜드 에센스를 ‘Improvement’로 도출하였습니다. 엠블의 EV는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모빌리티 환경의 개선을 위해, 더 저렴하고, 더 편리한 배터리 교환식 전기차량과 충전소 인프라, 이와 연계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e-모빌리티 환경을 구축할 것입니다.


Switch your

mobility life,

ONiON 

이후, ‘모빌리티 라이프를 개선하는 e-플랫폼’이라는 아이덴티티를 분명하게 드러내는 네이밍을 도출하고, 지속적인 제품 출시와 서비스 연계를 고려하여 확장성 있는 네임 구조를 설계하였습니다. 브랜드 네이밍 도출에 있어서는, 다음과 같은 점을 고려하였습니다. 1) ‘모빌리티 라이프를 개선하는 E-플랫폼’이라는 아이덴티티를 분명하게 드러내는 것 2) 전기차가 가진 물성을 잘 표현하는 네임 3) 플랫폼으로서의 핵심 경쟁력과 효익을 임팩트 있게 표현하는 방향 

최종적으로 결정한 패밀리 브랜드 네임은 ‘ONiON’입니다. ‘켜다’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 ‘ON’과 리튬이온배터리를 상징하는 ‘ION’의 합성어이자, ‘ON-I-ON’ 유저(I)를 중심으로 새로운 온오프라인 경험과 가치가 연결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엠블의 첫 EV인 E-툭툭 ‘ONiON T1’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Switch your mobility life’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정하고, 베타 페이지와 티저 영상을 제작하여 고객의 기대감을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캄보디아 내에 e-tuktuk이 저변화되지 않은 것을 고려하여, 고객들이 첫 시승 경험과 배터리 스왑 경험을 제대로 체험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론칭 프로모션을 기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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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EV-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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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회사 

엠블은 왜 전기차 

사업에 진출했을까?

본 프로젝트는 블록체인 모빌리티 플랫폼인 엠블(MVL)이 e-tuktuk(전기 삼륜차) 사업에 진출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엠블은 모든 참여자의 모빌리티 데이터가 공정한 가치로 보상받고 거래되며, 다양한 서비스 영역이 하나로 연결되는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Zero-commission' 정책을 도입한 차량 호출 서비스, 타다(TADA)를 운영하며, 드라이버가 겪는 고질적인 문제였던 높은 수수료 문제를 해결하고, 100만 명이 넘는 유저를 확보하며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호출과 결제 등 온라인 서비스 분야 중심의 사업을 전개하던 엠블은 2020년, 새로운 계획을 밝혔습니다. 바로 EV 사업으로의 진출입니다. 해당 사업을 통해 직접 하드웨어를 개발하여 드라이버와 라이더에게 양질의 서비스 경험뿐만 아니라, 좋은 이동 경험을 제공하고, 총체적인 모빌리티 경험을 개선하고자 하였습니다. 엠블은 전기 자동차, 전기 바이크 등 많은 EV 카테고리 중, 전기 삼륜차인 e-tuktuk을 캄보디아에 론칭하는 것으로 EV 사업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우리는 론칭을 앞둔 엠블의 EV 브랜드 네임을 포함하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수립하고, 성공적인 론칭을 위한 프로모션 전략을 설계하였습니다.


생활 속 

모빌리티 경험을 

개선하는 

e-모빌리티 

플랫폼

엠블이 EV 사업의 첫 단추를 캄보디아 내 e-tuktuk 론칭으로 채운 것에는 큰 의의가 있습니다. 캄보디아 내에서 tuktuk은 국민 교통수단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정부 입장에서는 소음 공해와 대기 오염을 일으키는 교통 문제아로 인식되기도 했고, 현지 툭툭 드라이버 서베이 결과, 낮은 품질과 유지 비용에 대한 불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엠블은 이러한 tuktuk 시장에 진출하여, 보다 깨끗하고 편안한 경험을 제공하고 드라이버와 라이더, 시민 모두에게 이로운 모빌리티 환경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또, 배터리 스왑(Battery Swap)이라는 혁신적인 기술을 도입하여 기존 전기 차량의 가장 큰 문제였던 배터리 충전 시간과 유지 관리에 대한 부담을 해결했습니다. 품질에 대한 개선 외에도, 소프트웨어 기업의 DNA를 갖춘 엠블은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로, 쉐어링, 딜리버리, 멤버십, 렌탈 등 차량과 연계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모빌리티 전반의 경험을 개선하고자 하였습니다.


우리는 엠블의 EV 사업의 본질이 ‘열악한 모빌리티 환경을 바꾸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총체적인 모빌리티 경험을 개선하여 모두를 위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모빌리티 환경과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전기차 플랫폼’으로 브랜드를 정의하고, 브랜드 에센스를 ‘Improvement’로 도출하였습니다. 엠블의 EV는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모빌리티 환경의 개선을 위해 더 저렴하고, 더 편리한 배터리 교환식 전기차량과 충전소 인프라, 이와 연계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e-모빌리티 환경을 구축할 것입니다.


Switch your 

mobility life, 

ONiON

이후, ‘모빌리티 라이프를 개선하는 e-플랫폼’이라는 아이덴티티를 분명하게 드러내는 네이밍을 도출하고, 지속적인 제품 출시와 서비스 연계를 고려하여 확장성 있는 네임 구조를 설계하였습니다. 브랜드 네이밍 도출에 있어서는 다음과 같은 점을 고려하였습니다. 1) ‘모빌리티 라이프를 개선하는 E-플랫폼’이라는 아이덴티티를 분명하게 드러낼 것 2) 전기차가 가진 물성을 잘 표현하는 네임 3) 플랫폼으로서의 핵심 경쟁력과 효익을 임팩트 있게 표현하는 방향

최종적으로 결정한 패밀리 브랜드 네임은 ‘ONiON’입니다. ‘켜다’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 ‘ON’과 리튬이온배터리를 상징하는 ‘ION’의 합성어이자, ‘ON-I-ON’ 유저(I)를 중심으로 새로운 온오프라인 경험과 가치가 연결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엠블의 첫 EV인 e-tuktuk ‘ONiON T1’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Switch your mobility life’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정하고, 베타 페이지와 티저 영상을 제작하여 고객의 기대감을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캄보디아 내에 e-tuktuk이 저변화되지 않은 것을 고려하여, 고객들이 첫 시승 경험과 배터리 스왑 경험을 제대로 체험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론칭 프로모션을 기획했습니다.

0100 CREATIVE is not the one who sells services. Actually, 0100 CREATIVE is the one who buys the dream of yours. Sell your dreams to 0100 CREATIVE!

   ㅣ   Kay Woo, CEO


Creative director

Shinjae Lee

Design director

Dowon Kim

Marketing director

Sanghoon Lee

Research & Strategy

Suji Kim, Sujin An

BX design

Gyuhwan Lee, Jiyeon 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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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 Strategy : Suji Kim, Sujin An

BX design : Gyuhwan Lee, Jiyeon W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