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CONTENT

STRATEGY

FOR COSMETIC

설화수 PDP 기획 및 제작

Contents Planning 

Copywriting 

Photography

Web UI/UX

Digital Contents Design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

상세페이지에

매력 더하기

설화수는 전 세계에 아시아의 미를 전파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젊은 층을 공략한 마케팅과 제품 리뉴얼을 꾸준히 진행하며 2030 세대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젊은 층이 선호하는 이커머스 채널의 중요도가 높아졌는데요. 설화수는 스테디셀러인 ‘자음생라인’ 제품과 ‘윤조에센스’를 비롯하여 주력 제품의 상세페이지를 모바일에 최적화된 방향으로 개선하고, 고객에게 제품의 USP와 매력을 잘 전달하여 구매 전환율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제품 설명서에서

제품 경험 콘텐츠로

가장 중요했던 개선 포인트 중 하나는, 제품별 USP를 고객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페이지 전반의 내용을 딱딱하게 나열하지 않고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언급하여 쉬운 언어로 친근하게 풀어냈습니다. 또한, 페이지에 방문한 고객들이 제품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실사용자의 SNS 리뷰 콘텐츠를 활용하여 제품의 사용감과 효능을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설화수는 과학적인 연구와 특허 기술로 독자적인 성분을 개발하여,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설화수만의 기술력과 타 브랜드 대비 월등한 효능을 갖춘 성분도 충실하게 설명하여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주었습니다. 특히, 자음생라인 제품과 윤조에센스의 경우, 퀄리티 높은 TVC와 판매량, 소비자 평점, 수상 내역을 최상단에 배치하여 제품과 브랜드의 공신력을 강조하고 대세감을 한층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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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 

상세페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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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는 전 세계에 아시아의 미를 전파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젊은 층을 공략한 마케팅과 제품 리뉴얼을 꾸준히 진행하며 2030 세대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젊은 층이 선호하는 이커머스 채널의 중요도가 높아졌는데요. 설화수는 스테디셀러인 ‘자음생라인’ 제품과 ‘윤조에센스’를 비롯하여 주력 제품의 상세페이지를 모바일에 최적화된 방향으로 개선하고, 고객에게 제품의 USP와 매력을 잘 전달하여 구매 전환율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제품 설명서에서

제품 경험 콘텐츠로

가장 중요했던 개선 포인트 중 하나는, 제품별 USP를 고객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페이지 전반의 내용을 딱딱하게 나열하지 않고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언급하여 쉬운 언어로 친근하게 풀어냈습니다. 또한, 페이지에 방문한 고객들이 제품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실사용자의 SNS 리뷰 콘텐츠를 활용하여 제품의 사용감과 효능을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설화수는 과학적인 연구와 특허 기술로 독자적인 성분을 개발하여,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설화수만의 기술력과 타 브랜드 대비 월등한 효능을 갖춘 성분도 충실하게 설명하여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주었습니다. 특히, 자음생라인 제품과 윤조에센스의 경우, 퀄리티 높은 TVC와 판매량, 소비자 평점, 수상 내역을 최상단에 배치하여 제품과 브랜드의 공신력을 강조하고 대세감을 한층 높였습니다.


Creative director

Shinjae Lee

Design director

Dowon Kim

Marketing director

Sanghoon Lee

Research & Strategy

Suji Kim, Sujin An

BX design

Gyuhwan Lee, Jiyeon Woo


Creative director : Shinjae Lee

Design director : Dowon Kim

Marketing director : Sanghoon Lee

Research & Strategy : Suji Kim, Sujin An

BX design : Gyuhwan Lee, Jiyeon W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