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IDENTITY

FOR

SALAD 

샐러드 전문 브랜드 ‘스윗밸런스’

아이덴티티 정립

Business Consulting

Brand Strategy

Brand Identity

Copywriting & Slogan

Brand Logo Renewal

Package Design

Photography

Visual Design Guide

Brand Application

Campaign Strategy

Marketing Strategy

샐러드 열풍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나다움 찾기

웰빙, 웰니스 등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건강한 한 끼’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샐러드는 가볍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직장인을 비롯해 건강 식단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시장의 흐름에 따라 샐러드 전문 브랜드가 우후죽순 등장하고 대기업, 외식 브랜드 등에서도 너 나 할 것 없이 샐러드 사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과열된 시장 속에서도 대표적인 샐러드 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확보한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스윗밸런스입니다. 


스윗밸런스는 2015년, 젊은 두 청년이 ‘우리의 샐러드를 먹는 사람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해지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만든 브랜드입니다. 현재 2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을 확보하고 자사 온라인 몰 회원만 10만 명이 넘을 정도로 파워 있는 브랜드이지만, 프로젝트 의뢰 당시에는 브랜드 정체성이 뚜렷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수많은 샐러드 업체에서 프리미엄, 가성비, 개인 맞춤 식단 등 저마다의 컨셉과 경쟁력을 내세우는 상황에서 스윗밸런스만의 분명한 차별점을 찾아야 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마다 각기 다른 인테리어, 로고, 메뉴판 등을 사용하고 있어 일관된 브랜드 경험이 부재한 상태였고 이에 대한 개선도 필요했습니다. 우리는, 스윗밸런스가 차별화된 정체성을 갖추고 건강한 샐러드 문화를 이끌어 나가는 브랜드가 되기를 기대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 Before ]

[ After ]


잘 먹고 기운 내, 

건강하고 든든한 

일상을 책임지는 

샐러드

보통, 샐러드는 체중 감량을 위해 먹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여겨집니다. “야채를 왜 돈 주고 사 먹어?”, “풀떼기인데 무슨 맛으로 먹지?” 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우리는 스윗밸런스가 ‘맛없는’, ‘다이어트용’, ‘포만감이 적은 음식’과 같은 샐러드에 대한 인식을 깨는 브랜드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브랜드명과 ‘잘 먹고 기운 내’라는 슬로건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맛있고 퀄리티 있는 샐러드로 균형 잡힌 삶을 경험하게 해주는 것,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는 샐러드를 제공한다는 것이 스윗밸런스의 분명한 차별점이었습니다. 이를 반영하여 ‘샐러드를 먹는 일이 누군가에게 보통의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맛있고 좋은 품질의 샐러드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하는 샐러드 전문 브랜드’로 새롭게 정의하고, ‘Fresh Routine’을 브랜드 에센스로 도출함으로써 샐러드를 통해 일상을 신선하게 바꾸는 스윗밸런스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기존의 슬로건 ‘잘 먹고 기운 내’를 더욱 적극적으로 발신하여, 늘 함께하는 친구처럼 든든하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했습니다. 


이후, 스윗밸런스의 아이덴티티와 ‘맛있고 좋은 품질의 샐러드’가 잘 표현될 수 있도록 키 비주얼과 로고를 포함해 브랜드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할 수 있는 고객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풍부한 양, 신선하고 맛있는 식감, 재료의 시즐감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로고와 패키지 디자인을 진행하고 유니폼, 명함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브랜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습니다. 메뉴 개발 아이디어로는 인기 외식 브랜드와의 콜라보, 보기만 해도 배부른 에베레스트 샐러드 등 이색적인 메뉴를 제안하여 토핑과 양에서의 차별점을 확실하게 강조하고자 했습니다. 이 외에도, SNS 내에서 고객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이벤트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팬덤을 확보하고 샐러드를 함께, 배부르게, 즐겁게 소비하는 스윗밸런스만의 문화를 형성하고자 했습니다.

BRAND IDENTITY

FOR SALAD

샐러드 전문 브랜드 ‘스윗밸런스’ 아이덴티티 정립

Business Consulting

Brand Strategy

Brand Identity

Copywriting & Slogan

Brand Logo Renewal

Package Design

Photography

Visual Design Guide

Brand Application

Campaign Strategy

Marketing Strategy

샐러드 열풍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나다움 찾기

웰빙, 웰니스 등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건강한 한 끼’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샐러드는 가볍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직장인을 비롯해 건강 식단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시장의 흐름에 따라 샐러드 전문 브랜드가 우후죽순 등장하고 대기업, 외식 브랜드 등에서도 너 나 할 것 없이 샐러드 사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과열된 시장 속에서도 대표적인 샐러드 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확보한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스윗밸런스입니다.


스윗밸런스는 2015년, 젊은 두 청년이 ‘우리의 샐러드를 먹는 사람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해지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만든 브랜드입니다. 현재 2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을 확보하고 자사 온라인 몰 회원만 10만 명이 넘을 정도로 파워 있는 브랜드이지만, 프로젝트 의뢰 당시에는 브랜드 정체성이 뚜렷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수많은 샐러드 업체에서 프리미엄, 가성비, 개인 맞춤 식단 등 저마다의 컨셉과 경쟁력을 내세우는 상황에서 스윗밸런스만의 분명한 차별점을 찾아야 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마다 각기 다른 인테리어, 로고, 메뉴판 등을 사용하고 있어 일관된 브랜드 경험이 부재한 상태였고 이에 대한 개선도 필요했습니다. 우리는, 스윗밸런스가 차별화된 정체성을 갖추고 건강한 샐러드 문화를 이끌어 나가는 브랜드가 되기를 기대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 Before ]

[ After ]


잘 먹고 기운 내, 

건강하고 든든한 

일상을 책임지는 

샐러드

보통, 샐러드는 체중 감량을 위해 먹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여겨집니다. “야채를 왜 돈 주고 사 먹어?”, “풀떼기인데 무슨 맛으로 먹지?” 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우리는 스윗밸런스가 ‘맛없는’, ‘다이어트용’, ‘포만감이 적은 음식’과 같은 샐러드에 대한 인식을 깨는 브랜드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브랜드명과 ‘잘 먹고 기운 내’라는 슬로건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맛있고 퀄리티 있는 샐러드로 균형 잡힌 삶을 경험하게 해주는 것,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는 샐러드를 제공한다는 것이 스윗밸런스의 분명한 차별점이었습니다. 이를 반영하여 ‘샐러드를 먹는 일이 누군가에게 보통의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맛있고 좋은 품질의 샐러드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하는 샐러드 전문 브랜드’로 새롭게 정의하고, ‘Fresh Routine’을 브랜드 에센스로 도출함으로써 샐러드를 통해 일상을 신선하게 바꾸는 스윗밸런스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기존의 슬로건 ‘잘 먹고 기운 내’를 더욱 적극적으로 발신하여, 늘 함께하는 친구처럼 든든하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했습니다.


이후, 스윗밸런스의 아이덴티티와 ‘맛있고 좋은 품질의 샐러드’가 잘 표현될 수 있도록 키 비주얼과 로고를 포함해 브랜드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할 수 있는 고객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풍부한 양, 신선하고 맛있는 식감, 재료의 시즐감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로고와 패키지 디자인을 진행하고 유니폼, 명함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브랜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습니다. 메뉴 개발 아이디어로는 인기 외식 브랜드와의 콜라보, 보기만 해도 배부른 에베레스트 샐러드 등 이색적인 메뉴를 제안하여 토핑과 양에서의 차별점을 확실하게 강조하고자 했습니다. 이 외에도, SNS 내에서 고객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이벤트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팬덤을 확보하고 샐러드를 함께, 배부르게, 즐겁게 소비하는 스윗밸런스만의 문화를 형성하고자 했습니다.  

창업자들의 진정성을 깊이 이해하고, 끌어내주셨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0100 CREATIVE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스윗밸런스가 가진 본연의 가치를 더 깊이 이해하고, 소비자들에게 더 매력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일하고 무궁무진한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0100 CREATIVE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ㅣ   Woonseong Lee, CEO


Creative director

Shinjae Lee

Design director

Dowon Kim

Marketing director

Sanghoon Lee

Research & Strategy

Suji Kim, Sujin An

BX design

Gyuhwan Lee, Jiyeon Woo

창업자들의 진정성을 깊이 이해하고, 끌어내주셨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0100 CREATIVE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스윗밸런스가 가진 본연의 가치를 더 깊이 이해하고, 소비자들에게 더 매력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일하고 무궁무진한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0100 CREATIVE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ㅣ    Woonseong Lee, CEO


Creative director : Shinjae Lee

Design director : Dowon Kim

Marketing director : Sanghoon Lee

Research & Strategy : Suji Kim, Sujin An

BX design : Gyuhwan Lee, Jiyeon Woo